패배자 각성 – 미스 티파니의 언어적 굴욕 티징
굴욕 POv – Miss Tiffany – 너 스스로를 만성 자위광으로 리셋했어
벌써 자지 부비고 있지? 글자 하나, 소리 하나 없는 짤만 봐도 참지 못하고 바로 손 댔겠지 ㅋㅋㅋ 진짜로 병신이야. 널 자지 꼬시는 데 아무것도 필요 없어. 화면에 핫한 여자만 뜨면 클립도 안 본 상태에서 이미 자위 프로그램 돌입이지. 미리보기만 봐도 벌써 발동이지 ㅋㅋㅋ 그리고 이 영상들이 네 인생을 꼬이게 하고 망가뜨린다는 거 알면서도 계속 자지 부비잖아. ㅋㅋㅋ 한번 해볼까? 자지에서 손 떼고 옆구리에 붙이고 있어봐. 과연 몇 초 뒤에 또 손이 저절로 네 병신 자지로 돌아가는지 보자 ㅋㅋㅋ 정말 병신 같으니 ㅠㅠ 자지 부비는 거, 광태 내는 거, 중독된 미친개 같은 삶 즐기잖아. 아 벌써 손 다시 자지에 올려놨냐? ㅋㅋㅋ 당연히 그럴 줄 알았지! 너 진짜 병신처럼 자위 중독자야. 얼마나 처참한 삶이야 ㅋㅋㅋ 그것도 문제지. 네 인생의 전부가 자지 부비는 거밖에 없어. 이게 너의 유일한 삶 방식이 됐지. 매일 밤 자기 자지로 반복해서 부비며 살아가잖아.
자 어서 좀 더 비비라고 ㅋㅋㅋ 넌 우리가 너 같은 자위 중독자라며 굴욕 주는 영상 진짜 좋아하잖아. 이런 클립에선 다른 자위 지시 영상보다 더 빠르고 세게 꼴리잖아. 자위하라고 말해주는 것 자체가 짜릿하지만, 어차피 너는 참을 수 없어서 어차피 할 거잖아. 계속 부벼야 해. 좀 더 비비라고, 패배자야. 멈추지 마. 어차피 못 멈출 거 알지만 ㅋㅋㅋ 넌 만성 자위광이고, 매일 밤 이 클립 보며 자지 부비는 삶에 살아. 자위하는 게 네 존재 이유야. 이제 그거 알지?
진짜 병신 같으니 ㅋㅋㅋ 너 이미 손바른 병신으로 전락했잖아. 계속 부비고 부비고 부비기만 하지 ㅋㅋㅋ 자지 만지는 시간도 횟수도 너무 많아서 이제 자동으로 자위 프로그램 실행돼. 그래서 이제 실제 여자 만나볼 생각도 안 해. 진짜 여자 만나려는 노력조차 안 하잖아. 얼마나 중독되고 병신이냐 ㅋㅋㅋ 날 싫어하는 여자, 네 앞에선 옷도 안 벗어주는 여자한테 자지 부비고 싶은 거지 ㅋㅋㅋ
너 진짜 좀비야, 자지 부비는 로봇이지 ㅋㅋㅋ 진짜 처참한 인생이네! ㅋㅋㅋ 내 한마디도 안 했는데, 자위하라고도 안 했는데, 아무도 네 자지 만지라고 안 했잖아! 근데 벌써 자지 부비고 있지? 대체 뭔데 벌써 꼴렸냐? 내 목소리에서 너를 진심으로 깔보는 게 느껴져서? 네가 자지 부비는 병신으로 리셋됐다고 생각하는 게? 그게 널 흥분시키냐? 맞아, 너 진짜 그런 언례장난에 손 떼지 못하고 자지 붙잡잖아. 진짜 병신 같으니 ㅋㅋㅋ 너 그냥 자지 부비는 광꾸리 패배자야 ㅋㅋㅋ 그게 전부잖아 ㅋㅋㅋ